TOEFL iBT는 2026년 1월 21일부터 문제 유형과 점수 체계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아이베스트프렙은 새 시험 형식 기준으로 커리큘럼을 다시 짜고,
1:1부터 최대 1:4 소그룹으로 목표 점수까지 관리합니다.
| 항목 | 이전 시험 | 2026년 1월 21일 이후 |
|---|---|---|
| 점수 체계 | 0~120점 (영역별 0~30점) | 1.0~6.0 밴드, 0.5 단위 + CEFR 레벨 표기 |
| 총점 계산 | 4개 영역 점수의 합 | 4개 영역 밴드의 평균 (0.5 단위 반올림) |
| 출제 방식 | 모든 영역 고정형 | Reading, Listening은 실력에 따라 난이도가 바뀌는 2단계 적응형 |
| 시험 시간 | 약 2시간 | 약 1시간 30분 |
| Speaking | 독립형·통합형 4문제 | 따라 말하기 + 인터뷰형, 11문항 |
| Writing | 통합형 에세이 + 토론형 답안 | 문장 배열 + 이메일 + 학술 토론, 12문항 |
2028년 1월까지는 성적표에 기존 0~120점 환산 점수도 함께 표기됩니다. 대학이 아직 기존 점수로 기준을 안내하더라도 그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전 교재의 문제 형식은 상당 부분 더 이상 출제되지 않습니다.
새로 생긴 유형 위주로 영역마다 훈련 방식을 달리합니다.
단어 철자를 채우는 Complete the Words는 어휘와 문법 정확도가 승부입니다. 학술 어휘 테스트와 지문 구조 분석을 매 수업 함께 진행합니다.
짧은 대화 응답부터 강의까지 길이별로 나눠 훈련합니다. 노트테이킹은 시간이 가장 긴 강의 유형에 집중합니다.
어순 배열 드릴로 문장 정확도를 먼저 잡고, 이메일과 토론 답안은 강사가 개별 첨삭합니다.
준비 시간 없이 바로 답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문장 따라 말하기와 녹음 피드백으로 즉답 능력을 키웁니다.
총점은 4개 영역 밴드의 평균입니다. 한 영역만 낮아도 총점이 0.5 밴드 내려갈 수 있어서 네 영역을 고르게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벨테스트로 현재 밴드를 확인한 뒤 과정별 목표 구간을 정합니다.
밴드와 CEFR 레벨 대응은 ETS 기준입니다. 과정별 목표 구간은 학생의 시작 레벨과 기간에 따라 조정됩니다.
1:1 맞춤수업부터 최대 1:4 소그룹까지, 레벨테스트 후 가장 맞는 반에 배정합니다.
TOEFL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
응시 경험이 있고 한 단계 올리려는 학생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
시험일이 가깝거나 특정 영역이 약한 학생
새로 생긴 문제 유형과 적응형 구조에 맞춰 교재와 수업을 구성합니다.
강사가 학생 한 명 한 명의 답안을 직접 보고 피드백할 수 있는 인원만 받습니다.
모의고사 결과로 영역별 밴드 변화를 추적하고, 약한 영역에 맞춰 수업을 조정합니다.
아이베스트유학과 연계해 미국·캐나다 대학 지원 전략과 입학 준비까지 함께합니다.
4개 영역의 현재 밴드 확인
지원 대학 기준과 시험 일정 확인
과정과 수업 형태 결정
정규 수업 + 월 2회 모의고사
결과에 따라 학습 계획 재조정
네. 기존 성적도 응시일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대학은 ETS가 제공하는 환산 기준으로 기존 점수와 새 밴드 점수를 비교합니다.
2028년 1월까지는 성적표에 1~6 밴드와 함께 기존 0~120점 환산 점수가 표기됩니다. 상담 때 지원 대학의 기준을 함께 확인하고 목표 밴드를 정해 드립니다.
어휘, 독해, 청취 실력을 쌓는 데는 여전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Complete the Words, Build a Sentence, Listen and Repeat, Take an Interview처럼 이전에 없던 유형이 많아 문제 풀이 연습은 새 형식으로 해야 합니다.
시험 시간은 짧아졌지만 쉬워진 것은 아닙니다. Reading과 Listening은 첫 단계에서 잘 풀면 더 어려운 두 번째 단계로 넘어가는 구조라서, 고득점을 원한다면 상위 난이도 대비가 필요합니다.
학원 등원 수업으로 1:1 수업부터 최대 1:4 소그룹 수업까지 운영합니다. 레벨테스트와 상담 후 과정과 수업 형태를 정합니다.
목표 대학과 시험 일정에 맞는 과정을 상담해 드립니다.